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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20 14:01
[매일경제] 보스킨피부과학 / 피부운동 마사지기
 글쓴이 : 보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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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킨피부과학(대표 장태순)은 피부를 동시에 밀고 당기는 피부운동 원리를 적용해 피부가 늘어지거나 처지지 않으면서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주는 피부운동기기 `보스킨 피부운동 마사지기`를 판매 중이다.

보스킨피부과학이 5년간 연구 끝에 개발한 이 제품은 진피층을 자극해 피부를 깨어나도록 한다. 10분에 800번 진공으로 밀고 당겨주며 진피층을 운동시킨다. 이후 찬물로 세안을 마치면 깨끗해진 피부와 탄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피부 속 혈관을 자극시켜 혈액순환과 림프구 활성을 높여줌으로써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것이다.

식약청 인정 임상시험기관에서 실험한 결과 콜라겐 생성, 모공 축소, 피지 개선, 피부탄력 개선, 팔자주름 개선 등 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장태순 대표는 "식약청 공인 임상인증기관인 엘리드에서 40ㆍ50대 일반인 21명을 대상으로 2주에 걸쳐 팔자주름 개선, 모공 축소, 탄력 증가, 피지 제거에 대해 사용 전후 비교 실험을 한 결과 탄력 증가 27.7%, 피지 제거 59.75%, 모공 축소 19.2% 등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입증됐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2011 피츠버그 세계발명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특허 10건, 국외 특허 1건, 국내 디자인 1건, 국내 상표 2건, 국외 상표 1건을 등록ㆍ출원했다. 소비자가격 58만6000원. www.voskin.co.kr



[노현 기자]

[매일경제 2012.04. 11. 기사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