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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13 10:16
[전자신문]한국 노화방지 기술, 전 세계 홀렸다
 글쓴이 : 보스킨
조회 : 1,064  
   전자신문기사_20120613.pdf (697.6K) [14] DATE : 2012-06-13 10:16:08
◇ 얼굴 노화 막아주는 피부운동 마사지기
안티에이징의 최대 관심사는 얼굴이다.
앞선 조사 결과에 따르면 화장품은 CEO가 가장 많이 지출하는 안티에이징 상품이다.
얼굴 주름을 펴주는 제품을 개발하면 노벨상을 탈 것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만큼 얼굴 피부에 대한 관심은 높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화장품이 노화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는 없다.
피부 탄력을 지탱해주는 건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다.
그런데 콜라겐은 30세 이후에는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 때부터 얼굴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면서 서서히 늙기 시작하고 주름이 생긴다.
결국 30세 이후부터 피부 관리가 중요해지는 셈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먼저 꼭 알아둬야 할 상식이 있다.
피부는 흡수가 아니라 배출 구조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화장품을 바르는 건 사실상 이 구조에 역행하는 꼴이다.
아무리 좋은 성분으로 만든 화장품도 진피층으로 침투시켜 콜라겐을 유지하거나
재생시킬 방법은 없다.

얼굴에는 신체부위 중 가장 많은 모세혈관이 있다는 점도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혈액 순환이 잘 되면 피부가 건강해지고 그렇지 않으면 여드름이나 아토피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
이런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방법은 운동과 마사지 밖에 없다.
결국 얼굴 피부 노화를 막으려면 화장품에 의존하기보다는 꾸준한 운동과
마사지를 해야 한다.

보스킨피부과학(www.voskin.co.kr)이 개발한 보스킨 피부운동마사지기는
얼굴 피부 운동과 마사지를 도와주는 운동기기다.
진공으로 얼굴 전체 피부를 운동시키고 마사지해준다.
얼굴은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모세혈관이 있어 혈액 순환만 제대로 해줘도 건강해진다.

보스킨 피부운동마사지기는 얼굴 전체의 혈액 순환을 돕고 진피층의 콜라겐도
재생해주는 혁신 제품이다.
실제로 2주 가량 써보면 주름이 펴지고 모공이 좁아지면서 아토피나 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이 없어진다.
기술력과 효과는 이미 지난 2011년 피츠버그세계발명대회 금상 수상 등 해외에서 인정받았다.
국제특허조사기관인 WIPO로부터 124개국 세계 특허를 인정받은 세계 첫
진공 피부마사지기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도 지금까지 2만 대 이상 팔린 인기 제품이다.

[2012년 6월 13일 전자신문 기사발췌 - 이석원 기자]